작년 재정수지 순천 흑자, 광양 적자
작년 재정수지 순천 흑자, 광양 적자
by 운영자 2012.02.17
행안부 ‘2011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보고서’
지난해 순천의 재정운영은 흑자로 광양은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와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2011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보고서’에서 전남 22개 시군 자치단체 가운데 13개 단체(전남도, 목포, 여수, 광양, 고흥, 화순, 장흥, 강진, 해남, 영암, 함평, 완도, 진도)가 통합재정수지 비율에서 적자 재정운영 수지(-)를 나타냈고, 신안군을 비롯한 10개 단체(순천,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보성, 무안, 영광, 장성)는 흑자 수지(+)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비율은 해당연도의 세입과 세출을 비교하여 재정활동의 적자(-) 또는 흑자(+)등 재정운영수지를 측정하고, 지방재정의 성과 및 안정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통합재정수지 비율이 높을수록 재정운영의 건전성이 우수하다는 의미이다.
지난해 순천의 재정운영은 흑자로 광양은 적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와 신안군에 따르면 최근 ‘2011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종합보고서’에서 전남 22개 시군 자치단체 가운데 13개 단체(전남도, 목포, 여수, 광양, 고흥, 화순, 장흥, 강진, 해남, 영암, 함평, 완도, 진도)가 통합재정수지 비율에서 적자 재정운영 수지(-)를 나타냈고, 신안군을 비롯한 10개 단체(순천, 나주, 담양, 곡성, 구례, 보성, 무안, 영광, 장성)는 흑자 수지(+)를 기록했다.
통합재정수지비율은 해당연도의 세입과 세출을 비교하여 재정활동의 적자(-) 또는 흑자(+)등 재정운영수지를 측정하고, 지방재정의 성과 및 안정성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 통합재정수지 비율이 높을수록 재정운영의 건전성이 우수하다는 의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