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신재생에너지기업 유치
순천 신재생에너지기업 유치
by 운영자 2012.02.17
이맥바이오(주), 폐식용유 활용 자원재활용ㆍ환경 보호 일조
순천 서면에 신재생에너지기업이 들어선다. 전남도는 15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이맥바이오(주)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이맥바이오(주)(대표이사 임대재)는 순천 서면에 64억원을 투자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할 계획으로 환경오염원인 폐식용유를 바이오디젤 원료로 사용, 자원 재활용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스오일(S-OIL)과 바이오디젤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간 14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날 (주)남도목재산업(대표이사 안성순)도 보성읍에 21억원을 투자해 표면가공목재 및 특수제재목을 생산한다. 주요 생산 품목은 미송·편백·참나무 등 각종 국산 목재를 활용한 각재나 판재, 목욕탕 사우나목, 목재파렛트, 건축 내·외장재용, 조경시설물, 한옥 전통주택이나 문화재 복원용 목재 등이다. 가급적 지역 내에서 벌목한 목재를 이용한다는 방침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투자협약식에서 “신재생에너지, 목재 및 친환경기자재 산업은 전남의 여건에 부합하고 꼭 필요한 분야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경쟁력을 갖춰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힘써 달라”며 “도와 시·군에서도 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순천 서면에 신재생에너지기업이 들어선다. 전남도는 15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박준영 도지사와 이맥바이오(주) 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
투자협약에 따라 이맥바이오(주)(대표이사 임대재)는 순천 서면에 64억원을 투자해 바이오디젤을 생산할 계획으로 환경오염원인 폐식용유를 바이오디젤 원료로 사용, 자원 재활용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에스오일(S-OIL)과 바이오디젤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연간 14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이날 (주)남도목재산업(대표이사 안성순)도 보성읍에 21억원을 투자해 표면가공목재 및 특수제재목을 생산한다. 주요 생산 품목은 미송·편백·참나무 등 각종 국산 목재를 활용한 각재나 판재, 목욕탕 사우나목, 목재파렛트, 건축 내·외장재용, 조경시설물, 한옥 전통주택이나 문화재 복원용 목재 등이다. 가급적 지역 내에서 벌목한 목재를 이용한다는 방침이다.
박준영 도지사는 투자협약식에서 “신재생에너지, 목재 및 친환경기자재 산업은 전남의 여건에 부합하고 꼭 필요한 분야로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품질경쟁력을 갖춰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힘써 달라”며 “도와 시·군에서도 기업 경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