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저소득 취약계층 ‘자활근로사업’ 추진

광양시, 저소득 취약계층 ‘자활근로사업’ 추진

by 운영자 2012.02.21

광양시가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자활특례자, 차상위계층 등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근로 기회의 제공은 물론, 기능 습득으로 자활능력을 높이고자 자활근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자활근로사업은 19개 사업에 190여명이 참여하며 사업비 16억2800만원이 소요된다. 형태로는 근로유지형, 사회서비스일자리형, 시장진입형의 3단계 형태로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이들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한편, 광양시는 지난해 적극적인 자활사업 전개로 탈수급율 24.1%(전남 8.1%), 취·창업률 20.5%(전남 5.4%)를 달성해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함께 전국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