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중국 상해 등 투자 유치 활동
광양경제청, 중국 상해 등 투자 유치 활동
by 운영자 2012.02.22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중국 상해와 심천 지역을 방문해, 중국자본 유치를 위한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중국 상해와 심천 지역은 중국 경제의 중심지이자 성공적인 세계 5대 경제특구로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으로, 특히 심천 지역은 전 도시가 경제특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상해 지역의 국제상회(대표 잠부영), 심천 지역의 무역촉진위원회(대표 하학문)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추후 지속적인 교류 및 업무협력을 위한 양 기관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투자 의향이 있는 6개 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율촌ㆍ해룡ㆍ세풍ㆍ갈사만ㆍ대송산단 등 관련 기업의 입주가 가능한 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하고, 광양만권의 원활한 물류 및 원자재 공급, 뛰어난 투자환경 등을 설명하는 등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지금까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0여개 중국기업을 유치했다.
중국 상해와 심천 지역은 중국 경제의 중심지이자 성공적인 세계 5대 경제특구로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으로, 특히 심천 지역은 전 도시가 경제특구로 지정돼 있다.
이번 방문에서는 상해 지역의 국제상회(대표 잠부영), 심천 지역의 무역촉진위원회(대표 하학문)와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추후 지속적인 교류 및 업무협력을 위한 양 기관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기로 했다.
또한 해외투자 의향이 있는 6개 기업을 대상으로 광양만권의 율촌ㆍ해룡ㆍ세풍ㆍ갈사만ㆍ대송산단 등 관련 기업의 입주가 가능한 산업단지를 집중 홍보하고, 광양만권의 원활한 물류 및 원자재 공급, 뛰어난 투자환경 등을 설명하는 등 투자유치 상담을 진행했다.
한편 지금까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10여개 중국기업을 유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