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애호박 농가 소득 ‘쑥쑥’
광양 애호박 농가 소득 ‘쑥쑥’
by 운영자 2012.02.22
광양시농업기술센터(소장 문영훈)는 광양시 주소득작목인 시설애호박이 한겨울에도 한창 출하 중으로 서울가락시장에서 최고품질로 인정받아 농가소득에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 시설애호박 재배 면적은 84ha로 생산량은 7460톤에 판매액은 230억원으로 광양시 소득작목 중에서 매실에 이어 두 번째로 소득이 높은 작목이다.
광양애호박이 최고품질로 인정받는 것은 겨울철 일조량이 많고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질, 매년 새 비닐 교체로 광투과율이 높고, 재배기술 수준이 높으며, 한줄기 1과 생산으로 최고품질의 애호박을 생산하고 있다.
광양 시설애호박 재배 면적은 84ha로 생산량은 7460톤에 판매액은 230억원으로 광양시 소득작목 중에서 매실에 이어 두 번째로 소득이 높은 작목이다.
광양애호박이 최고품질로 인정받는 것은 겨울철 일조량이 많고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질, 매년 새 비닐 교체로 광투과율이 높고, 재배기술 수준이 높으며, 한줄기 1과 생산으로 최고품질의 애호박을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