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전남도 내 유일 ‘방과 후 수업학교’ 선정
순천대, 전남도 내 유일 ‘방과 후 수업학교’ 선정
by 운영자 2012.02.23
순천대학교(총장 송영무)가 전남도내에서 유일하게 교육과학기술부가 주관한 예비 사회적 기업인 ‘방과후수업 학교’로 선정됐다.
순천대는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선정 공모에 응모하여 전국 55개 대학과 경합한 끝에 최종 22개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순천대는 새 학기부터 순천과 광양지역 초·중학교 12곳에서 방과후 수업을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 순천대는 교과학습 6과목과 특기적성 14개 과정 등 모두 20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순천대학교가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과 교재 개발비, 강사 연수비, 운영비 등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순천대는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 선정 공모에 응모하여 전국 55개 대학과 경합한 끝에 최종 22개 대상 대학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순천대는 새 학기부터 순천과 광양지역 초·중학교 12곳에서 방과후 수업을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 순천대는 교과학습 6과목과 특기적성 14개 과정 등 모두 20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순천대학교가 운영하는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과 교재 개발비, 강사 연수비, 운영비 등은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지원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