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체험 상품화

광양시, 지역농산물을 이용한 음식 체험 상품화

by 운영자 2012.02.24

광양시농업기술센터는 한국전통음식학교 농업인 과정으로 오는 3월 7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향토음식 체험 운영자반’을 운영한다.

농촌체험 운영 희망자에게는 지역농산물의 체험 상품화로 창업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향토음식 체험상품 기획 및 사업계획서 작성ㆍ경영ㆍ마케팅ㆍ고객관리ㆍ홍보 등 전반적인 이론교육과 현장교육을, 기존 체험 운영자에게는 차별화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향토음식 체험 운영자반은 로컬푸드 향토음식의 중요성, 우리지역 농가 맛집 소개를 시작으로 논카페 밭레스토랑(농업의 6차 산업화를 상징-농산물+향토음식+체험) 향토음식 자원화 성공 마케팅 전략 등을 교육한다.

한편, 광양시는 현재 타 시군의 향토음식 자원화 벤치마킹의 현장으로 자리매김한 매실음식 체험장을 2007년 전국 최초로 창업 지도하기도 하였다.

교육 신청은 2월 29일까지 선착순으로 광양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