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3·1만세운동 재현한다
광양 3·1만세운동 재현한다
by 운영자 2012.02.29
광양시는 오는 3월 1일 오전 10시 광양읍 우산공원 독립유공자 추모탑에서 제93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후손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 기념식과 함께 독립선언문 낭독 및 만세삼창을 재현해 그 날의 뜻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광양지역에서 활동한 항일독립유공자 65인(등록 독립유공자 32인,미등록 독립유공자 33인)공적을 정사(正史)와 야사(野史)로 정리한『광양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작년 7월에 발간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금년부터 미등록 항일 독립유공자 33인의 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3.1절 기념식은 관내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및 후손 기관단체장 등 200여명을 초청, 기념식과 함께 독립선언문 낭독 및 만세삼창을 재현해 그 날의 뜻을 기리고,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광양시는 광양지역에서 활동한 항일독립유공자 65인(등록 독립유공자 32인,미등록 독립유공자 33인)공적을 정사(正史)와 야사(野史)로 정리한『광양의 항일 독립운동사』를 작년 7월에 발간한 바 있으며, 이를 토대로 금년부터 미등록 항일 독립유공자 33인의 등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