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광주전남본부 발족
반값등록금광주전남본부 발족
by 운영자 2012.03.05
“대학생 투표로 정치 심판”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반값등록금 국회만들기 광주전남대학생운동본부’는 지난 1일 발족 회견을 갖고 “반값 등록금을 거부하는 정당과 후보를 의회에서 퇴출시키자”고 주장했다.
반값등록금광전본부는 이날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이 새로운 정치 참여를 통해 반값 등록금과 대학생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출범을 선언했다.
이들은 “등록금 때문에 자살을 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너무 흔한 이야기가 된 것처럼 대학생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도 없다”며 “나라의 미래와 대학생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대학생들이 직접 나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장이 바뀐 이후 반값 등록금이 시행된 대학을 직접 보았다. 이처럼 등록금 문제는 실현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의지 문제다”며 “대학생 문제 해결에 의지가 없는 후보는 총선에서 지지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반값등록금광전본부는 발족문에서 ▲반값 등록금 거부 정당 퇴출 ▲등록금 문제를 선거에 이용하는 불량정치 심판 ▲ ‘투표율은 2배, 등록금은 반값’ 대학생이 실현 ▲투표 참여로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꾸자 등의 행동 강령을 밝혔다.
사진설명-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반값등록금 국회만들기 광주전남대학생운동본부’ 회원들이 지난 1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등록금 문제를 외면하는 정치인들을 심판하자’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반값등록금광전본부는 이날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이 새로운 정치 참여를 통해 반값 등록금과 대학생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출범을 선언했다.
이들은 “등록금 때문에 자살을 택하는 안타까운 일이 너무 흔한 이야기가 된 것처럼 대학생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이 나라의 미래도 없다”며 “나라의 미래와 대학생들의 삶을 바꾸기 위해 대학생들이 직접 나섰다”고 강조했다.
이어 “서울시장이 바뀐 이후 반값 등록금이 시행된 대학을 직접 보았다. 이처럼 등록금 문제는 실현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정치인들의 의지 문제다”며 “대학생 문제 해결에 의지가 없는 후보는 총선에서 지지를 얻을 수 없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반값등록금광전본부는 발족문에서 ▲반값 등록금 거부 정당 퇴출 ▲등록금 문제를 선거에 이용하는 불량정치 심판 ▲ ‘투표율은 2배, 등록금은 반값’ 대학생이 실현 ▲투표 참여로 우리의 삶과 세상을 바꾸자 등의 행동 강령을 밝혔다.
사진설명-광주·전남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반값등록금 국회만들기 광주전남대학생운동본부’ 회원들이 지난 1일 오후 광주 동구 충장로 광주우체국 앞에서 운동본부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등록금 문제를 외면하는 정치인들을 심판하자’는 내용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