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 전통 제례 올려
제32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 전통 제례 올려
by 운영자 2012.03.06
광양시는 백운산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와 광양시민의 안녕 및 지역 발전을 기원하기 위한 제32회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를 경칩인 지난 5일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약수협회 회원, 관내 주민,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옥룡면 동곡리 약수제단에서 올렸다.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는 1981년 경칩일인 3월 10일 첫 번째 약수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32번째를 맞았다. 올해 약수제는 길놀이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는 합수제, 제례악 공연, 고로쇠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하는 제례로 이어졌다.
또, 고로쇠 시음과 함께 시립국악단의 전통제례악 연주, 그리고 옥룡면도선풍물단의 신명나는 공연이 참여한 시민들의 흥을 돋웠다.
백운산 고로쇠 약수제는 1981년 경칩일인 3월 10일 첫 번째 약수제를 시작으로 올해로 32번째를 맞았다. 올해 약수제는 길놀이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12개 읍면동의 화합과 상생을 기원하는 합수제, 제례악 공연, 고로쇠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하는 제례로 이어졌다.
또, 고로쇠 시음과 함께 시립국악단의 전통제례악 연주, 그리고 옥룡면도선풍물단의 신명나는 공연이 참여한 시민들의 흥을 돋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