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의 사회적 책임 요구하겠다”
“포스코의 사회적 책임 요구하겠다”
by 운영자 2012.03.12
포스코 현안 대응 광양시민단체 연대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현안 대응을 목적으로 방향성을 정한 시민단체가 출범했다.
광양만 녹색연합과 광양만 환경포럼, 광양 진보연대, 광양 참여연대, 광양YMCA, 참교육학부모회, 광양민주노총으로 구성된 ‘포스코 현안 대응을 위한 광양시민 사회단체연대회의’는 9일 출범식을 갖고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에 올바른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을 요구하고 이에 대응코자 연대회의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연대회의는 “동호안 문제 등 지역의 여러 환경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호안을 중심으로 SNNC, 포스코켐텍, 7선석, 전천후 부두 건설의 진행은 심히 우려스럽다”고 주장했다.
또 “광양만권 환경오염 총량제 실시를 통해 광양만의 환경을 살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연대회의 관계자는 “출범을 통해 밝힌 환경, 사회, 노동문제의 3대 요구를 관철하도록 시민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노력 할 것이며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투쟁의 강도를 더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의 현안 대응을 목적으로 방향성을 정한 시민단체가 출범했다.
광양만 녹색연합과 광양만 환경포럼, 광양 진보연대, 광양 참여연대, 광양YMCA, 참교육학부모회, 광양민주노총으로 구성된 ‘포스코 현안 대응을 위한 광양시민 사회단체연대회의’는 9일 출범식을 갖고 “광양제철소가 지역사회에 올바른 사회적 책임을 다 할 것을 요구하고 이에 대응코자 연대회의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연대회의는 “동호안 문제 등 지역의 여러 환경 문제들이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동호안을 중심으로 SNNC, 포스코켐텍, 7선석, 전천후 부두 건설의 진행은 심히 우려스럽다”고 주장했다.
또 “광양만권 환경오염 총량제 실시를 통해 광양만의 환경을 살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연대회의 관계자는 “출범을 통해 밝힌 환경, 사회, 노동문제의 3대 요구를 관철하도록 시민사회단체가 힘을 모아 노력 할 것이며 요구안이 관철되지 않는다면 투쟁의 강도를 더할 것”이라고 못박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