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문예재단, 학교에 예술 강사 파견 지원
전남문예재단, 학교에 예술 강사 파견 지원
by 운영자 2012.03.15
“지역문화예술 꿈나무 양성 앞장”
전남문화예술재단은 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도내 415개 학교에 예술강사 285명을 파견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는 전남도내 415개교에서 공예, 디자인,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연극, 영화, 사진 등 7개 분야에서 300여명의 예술강사가 지역문화예술 꿈나무 양성에 앞장선다. 이같은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전남도교육청에서 총 3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며, 전남문화예술재단에서 위탁 운영한다.
전남문화예술재단 교육지원센터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예술의 전문강사들을 학교에 파견해 학생들이 학교 수업만으론 해소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채워주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보다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도내 학교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할 뿐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을 학교예술강사로 양성하고 선발해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남문화예술재단 교육지원센터는 “아이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문화예술의 전문강사들을 학교에 파견해 학생들이 학교 수업만으론 해소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에 대한 다양한 욕구를 채워주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보다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고 말했다.
또한 “학교예술강사 지원사업은 도내 학교의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할 뿐 아니라 지역의 문화예술 전문가들을 학교예술강사로 양성하고 선발해 일자리까지 창출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