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대, 광양아트서커스에 대학생 자원봉사 지원
순천대, 광양아트서커스에 대학생 자원봉사 지원
by 운영자 2012.03.16
광양시-순천대, 월드아트서커스 지원 협약
2012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순천대학교 간 대학생 자원봉사 지원 협약이 체결됐다.
광양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조직위에 따르면 15일 순천대학교에서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순천대학교 간 대학생 자원봉사 지원 협약 체결을 하고, 2012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의 성공과 안정적 행사운영을 위해 같이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행사에 투입될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1일 78명, 연 인원 7254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순천대학교에서 3월 30일까지 자체 모집 공고를 통해 인원을 확정하게 되며, ‘D-30일 성공기원축제’ 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고, 근무 분야별로 1차 온라인, 2차 현장 교육을 실시 후, 최종 리허설까지 마친 다음 페스티벌 행사에 투입할 계획이다.
근무는 1일 2교대를 원칙으로 하고, 주차관리, 교통관리, 임시대형버스 승하차장, 빅탑 내 안내 등 서커스 운영업무를 보조•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에서 순천대학교 이도진 기획처장은 “자원봉사 참여 학생들에게 봉사시간 학점인정, 결석자 공결처리, 시험 레포트 대체 등 학사대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돈종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 지원책으로 셔틀버스 운행, 실비 제공, 상해보험 가입, 우수 봉사자 포상 등을 실시해 자원봉사자들의 후생 복지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며 “서커스 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광양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조직위에 따르면 15일 순천대학교에서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순천대학교 간 대학생 자원봉사 지원 협약 체결을 하고, 2012광양 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의 성공과 안정적 행사운영을 위해 같이 협력하기로 했다.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 행사에 투입될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1일 78명, 연 인원 7254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인다.
대학생 자원봉사자는 순천대학교에서 3월 30일까지 자체 모집 공고를 통해 인원을 확정하게 되며, ‘D-30일 성공기원축제’ 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갖고, 근무 분야별로 1차 온라인, 2차 현장 교육을 실시 후, 최종 리허설까지 마친 다음 페스티벌 행사에 투입할 계획이다.
근무는 1일 2교대를 원칙으로 하고, 주차관리, 교통관리, 임시대형버스 승하차장, 빅탑 내 안내 등 서커스 운영업무를 보조•지원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에서 순천대학교 이도진 기획처장은 “자원봉사 참여 학생들에게 봉사시간 학점인정, 결석자 공결처리, 시험 레포트 대체 등 학사대책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돈종 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은 “대학생 자원봉사 활동 지원책으로 셔틀버스 운행, 실비 제공, 상해보험 가입, 우수 봉사자 포상 등을 실시해 자원봉사자들의 후생 복지에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며 “서커스 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적극 협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