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매실산업 세계화’ 심포지엄 성료
광양 ‘매실산업 세계화’ 심포지엄 성료
by 운영자 2012.03.19
광양시가 지난 16일 월드마린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 ‘광양 매실산업의 세계화 국제심포지엄’이 막을 내렸다.
중국•일본•대만 등 10여개국 2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이성웅 광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양 명품매실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광양 매실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화 방안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 일본 추부대학 야스오 스즈키(鈴木康夫) 교수는 “매실이 독감 및 위장암에 대한 인플루엔자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억제 효과뿐 아니라 항당뇨 효과가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중국 푸자비엔 농업과학기술원 리 바이 쩬(李百健) 총경리는 ‘매실의 재배환경과 무기질이 착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대만국립대학교 쿠오 탄 리(李國譚) 교수는 ‘매실산업의 미래를 전망과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전남대학교 은종방 교수는 ‘매실식품의 유통ㆍ가공 현황과 매실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홍쌍리 매실 명인은 ‘광양매실의 기능성과 우수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동의대학교 여호근 교수는 ‘광양매실의 산업적ㆍ관광적 가치와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번 국제매실 심포지엄에서 한ㆍ중 매실식품산업의 공동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광양청매실농원영농조합법인과 난징시 푸자비엔농업과학기술원 간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중국•일본•대만 등 10여개국 200여명이 참여해 진행된 이번 심포지엄에서 이성웅 광양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양 명품매실의 우수성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고, 광양 매실산업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화 방안을 찾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심포지엄에서 일본 추부대학 야스오 스즈키(鈴木康夫) 교수는 “매실이 독감 및 위장암에 대한 인플루엔자와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의 억제 효과뿐 아니라 항당뇨 효과가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또 중국 푸자비엔 농업과학기술원 리 바이 쩬(李百健) 총경리는 ‘매실의 재배환경과 무기질이 착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 결과’를, 대만국립대학교 쿠오 탄 리(李國譚) 교수는 ‘매실산업의 미래를 전망과 대응방안’을 발표했다.
전남대학교 은종방 교수는 ‘매실식품의 유통ㆍ가공 현황과 매실산업의 활성화 방안’을, 홍쌍리 매실 명인은 ‘광양매실의 기능성과 우수성’에 대해 발표했으며 동의대학교 여호근 교수는 ‘광양매실의 산업적ㆍ관광적 가치와 관광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한편 이번 국제매실 심포지엄에서 한ㆍ중 매실식품산업의 공동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광양청매실농원영농조합법인과 난징시 푸자비엔농업과학기술원 간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