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팔영산 평촌마을 국립공원 명품마을 선정
고흥 팔영산 평촌마을 국립공원 명품마을 선정
by 운영자 2012.04.05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용무)는 지난해 청산도 상서마을에 이어 팔영산 평촌마을(점암면)이 올해 국립공원 명품마을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국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은 2020년까지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생태와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시행하여 많은 탐방객들에게 사랑받는 마을을 조성하여 주민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공원사무소와 주민들이 공동으로 마을환경개선, 탐방객 편의시설 조성, 마을홍보 및 교육 동참 등 명품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공단에서는 6억원의 국비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국립공원 명품마을 조성사업은 2020년까지 50개 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사업으로 국립공원의 우수한 자연생태와 고유한 문화적 특징을 살릴 수 있는 사업을 시행하여 많은 탐방객들에게 사랑받는 마을을 조성하여 주민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립공원사무소와 주민들이 공동으로 마을환경개선, 탐방객 편의시설 조성, 마을홍보 및 교육 동참 등 명품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이를 위해 공단에서는 6억원의 국비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