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매실’ 유통활성화 위한 공동선별장 마련
‘광양매실’ 유통활성화 위한 공동선별장 마련
by 운영자 2012.04.06
광양시는 빛그린 광양매실의 생산성 증대와 유통활성화를 위해 총사업비 11억원을 투자하여 매실생산기반조성, 유통체계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
세부사업으로 광양매실의 생산성을 10a당 775kg에서 800kg로 향상한다는 목표로 스프링클러 10ha, 중형관정 10공, 모노레일 4ha등을 지원하고, 농가 생력화를 위해 동력자동전정가위 23대를 지원한다.
또한, 매실의 유통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공동브랜드인 ‘빛그린’ 광양매실 통합박스 60만매를 제작하여 공동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며, 연간 공동선별 2,000톤을 목표로 공동선별장 및 대형선별기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소비자와 생산농가와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매실선별기 50대와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매포장박스 60만매를 지원한다.
또한 파워브랜드 육성을 위해 총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자하여 지상파 TV 광고, TV 프로그램 제작 협찬, 수도권 지하철·터미널·공항 디스플레이 광고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세부사업으로 광양매실의 생산성을 10a당 775kg에서 800kg로 향상한다는 목표로 스프링클러 10ha, 중형관정 10공, 모노레일 4ha등을 지원하고, 농가 생력화를 위해 동력자동전정가위 23대를 지원한다.
또한, 매실의 유통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공동브랜드인 ‘빛그린’ 광양매실 통합박스 60만매를 제작하여 공동마케팅을 시행할 계획이며, 연간 공동선별 2,000톤을 목표로 공동선별장 및 대형선별기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소비자와 생산농가와의 직거래 활성화를 위해 매실선별기 50대와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는 냉매포장박스 60만매를 지원한다.
또한 파워브랜드 육성을 위해 총사업비 1억6,000만원을 투자하여 지상파 TV 광고, TV 프로그램 제작 협찬, 수도권 지하철·터미널·공항 디스플레이 광고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