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2020년까지 기업공원 100개 조성
광양, 2020년까지 기업공원 100개 조성
by 운영자 2012.04.06
편안한 시민 휴식 공간 제공 기대
광양시는 도심 속의 쾌적한 생활환경 창출과 시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하여 지역 주민과 기업, 시민단체와 행정이 함께하는 기업·단체공원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와 광양시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지는 기업·단체공원은 도로 개설이나 택지 개발과정에서 생긴 자투리땅과 도심 내 미활용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단순히 시에서 모든 예산을 투입하여 공원을 조성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 및 환경단체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조성되어 민·관 공동 추진 사업의 모델이 되고 있다.
시는 오는 2020년까지 100개의 기업·단체 공원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총 12개를 조성 완료하였고, 2012년도에는 5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조성될 공원은 기존의 노후화된 공원 5개소에 예산 2억500만원을 투입하여 조경시설, 운동시설, 휴양·유희시설의 재정비를 통한 공원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동 택지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이순신대교 진입부로 아름다운 도시경관 연출을 위한 도시숲 모델 사업에는 8억6,400만원이 투입되며, 옥곡 신금공단 내 대기환경 정화는 물론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명품 가로숲 조성에는 4억4,5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광양시 태인동 제5호 기업·단체공원을 찾은 주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사)광양도심숲가꾸기위원회와 광양시가 중심이 되어 만들어지는 기업·단체공원은 도로 개설이나 택지 개발과정에서 생긴 자투리땅과 도심 내 미활용 국·공유지를 대상으로 단순히 시에서 모든 예산을 투입하여 공원을 조성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민간기업 및 환경단체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거버넌스를 구성하여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로 조성되어 민·관 공동 추진 사업의 모델이 되고 있다.
시는 오는 2020년까지 100개의 기업·단체 공원조성을 목표로 현재까지 총 12개를 조성 완료하였고, 2012년도에는 5개소를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조성될 공원은 기존의 노후화된 공원 5개소에 예산 2억500만원을 투입하여 조경시설, 운동시설, 휴양·유희시설의 재정비를 통한 공원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마동 택지지역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및 이순신대교 진입부로 아름다운 도시경관 연출을 위한 도시숲 모델 사업에는 8억6,400만원이 투입되며, 옥곡 신금공단 내 대기환경 정화는 물론 주변지역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명품 가로숲 조성에는 4억4,500만원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설명-광양시 태인동 제5호 기업·단체공원을 찾은 주민들이 밝은 표정으로 얘기를 나누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