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도로명주소 정착 성과 ‘우수’
광양시, 도로명주소 정착 성과 ‘우수’
by 운영자 2012.04.09
광양시(시장 이성웅)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11년도 도로명주소 업무 종합 평가 결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시상은 전국 240여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도로명주소 업무 추진실적 중, 안내시설물 설치현황, 고지·고시, 인지도 조사, 홍보 우수사례 등 주요 지표를 평가하여 표창하였으며, 시상식은 지난 4월 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실시되었다.
광양시는 업무 평가 지표 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도로명주소 부여대상 2만1,000여건의 정확성을 확보하여 소유·점유자 8만2706명에 대한 도로명주소 고지율을 높이고, 홍보 분야에서는 거리 캠페인과 홍보부스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집중 홍보로 도로명주소 생활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혜자 민원지적과장은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의 성패는 시민 인지도가 제고되어야 한다”며 “다각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전국 240여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도로명주소 업무 추진실적 중, 안내시설물 설치현황, 고지·고시, 인지도 조사, 홍보 우수사례 등 주요 지표를 평가하여 표창하였으며, 시상식은 지난 4월 5일 정부중앙청사에서 실시되었다.
광양시는 업무 평가 지표 대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도로명주소 부여대상 2만1,000여건의 정확성을 확보하여 소유·점유자 8만2706명에 대한 도로명주소 고지율을 높이고, 홍보 분야에서는 거리 캠페인과 홍보부스 운영, 취약계층을 위한 집중 홍보로 도로명주소 생활화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채혜자 민원지적과장은 “도로명주소 조기정착의 성패는 시민 인지도가 제고되어야 한다”며 “다각적인 교육과 홍보 활동을 전개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