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역 직원 등 명봉역에 ‘꽃동산’ 조성
보성역 직원 등 명봉역에 ‘꽃동산’ 조성
by 운영자 2012.04.10
코레일 전남본부 보성역에서는 지난 5일 제67회 식목일을 맞아, 무인역인 명봉역에서 보성역 직원과 명예역장 및 GLORY보성지역단이 함께 하는 뜻 깊은 식목행사를 시행하였다.
이들은 드라마 촬영지이자 무인역인 명봉역의 유휴 부지 2400여㎡를 개간하여 회양목, 배롱나무, 측백나무, 연산홍 등 500여 그루의 각종 수목 식재와 꽃양귀비, 패랭이, 한련화 등 20여 가지의 각종 꽃씨를 파종 하는 식목일 행사를 시행하여 꽃동산을 조성하였다.
이날 행사는 기차역을 단순히 열차를 타고 내리는 공간을 초월해 이야기와 문화가 흐르는 장소로서 열차 이용객은 물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는 쉼터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체험형 텃밭을 제공하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는 등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보성역 직원과 철도발전협의회원들은 지속적인 환경 정화와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드라마 촬영지이자 무인역인 명봉역의 유휴 부지 2400여㎡를 개간하여 회양목, 배롱나무, 측백나무, 연산홍 등 500여 그루의 각종 수목 식재와 꽃양귀비, 패랭이, 한련화 등 20여 가지의 각종 꽃씨를 파종 하는 식목일 행사를 시행하여 꽃동산을 조성하였다.
이날 행사는 기차역을 단순히 열차를 타고 내리는 공간을 초월해 이야기와 문화가 흐르는 장소로서 열차 이용객은 물론,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에게는 볼거리와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에게는 쉼터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체험형 텃밭을 제공하고 어린 학생들에게는 자연학습장으로 활용하는 등 옛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보성역 직원과 철도발전협의회원들은 지속적인 환경 정화와 사회공헌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