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기관·단체, 학교폭력 근절 앞장
전남 기관·단체, 학교폭력 근절 앞장
by 운영자 2012.04.10
전라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6일 전남지방경찰청에서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위원장 도지사)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박준영 도지사, 안재경 전남경찰청장 등 18개 기관·단체장이 참석, 갈수록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공동 대응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한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준영 도지사는 회의에서 “학교폭력이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학교폭력은 단순히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재경 전남경찰청장은 “학교폭력 안전도 조사 결과 전남경찰이 경찰활동 만족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학교폭력에 대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전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는 지난 2008년 3월 발족 이후 지역 유관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전남지역 치안현안문제를 공동 논의하는 핵심 협의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광역단위 지역치안협의회 운영조례 제정 이후 훈훈하고 깨끗한 전남 만들기,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 범 도민 법질서 확립운동 전개로 준법문화 조성과 지역 안전 인프라 확충 역할을 해 왔다.
이번 회의는 박준영 도지사, 안재경 전남경찰청장 등 18개 기관·단체장이 참석, 갈수록 심각해지는 학교폭력에 대한 공동 대응과 2012 여수세계박람회 성공 개최에 대한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박준영 도지사는 회의에서 “학교폭력이 매우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학교폭력은 단순히 아이들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안재경 전남경찰청장은 “학교폭력 안전도 조사 결과 전남경찰이 경찰활동 만족도 전국 1위를 차지하는 등 학교폭력에 대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전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법과 질서가 바로선 아름다운 전남만들기 협의회는 지난 2008년 3월 발족 이후 지역 유관기관·단체장으로 구성돼전남지역 치안현안문제를 공동 논의하는 핵심 협의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국 최초로 광역단위 지역치안협의회 운영조례 제정 이후 훈훈하고 깨끗한 전남 만들기, CCTV 통합관제센터 구축 등 범 도민 법질서 확립운동 전개로 준법문화 조성과 지역 안전 인프라 확충 역할을 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