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예방 및 건전한 교우관계 위한 상담자 양성
학교폭력 예방 및 건전한 교우관계 위한 상담자 양성
by 운영자 2012.04.11
고흥군, ‘솔리언 또래상담자’ 프로그램 운영
고흥군은 청소년기에 중요한 친구의 의미를 일깨우며 친구관계 증진기술을 배워 학교폭력 예방에 도움을 주고자 우선 녹동중학교 학생 16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5일부터 ‘솔리언 또래상담자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래상담이란 도움이 필요한 또래친구에게 상담자 역할을 하여 문제해결을 돕는 것으로 또래상담자는 성격이 활발하고 리더십이 있으며, 평소 급우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스스로 상담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 구성된다.
솔리언 또래상담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한 친구, 대화하는 친구, 도움 주는 친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역할을 배우게 되는데, 솔리언 또래상담자는 학교 내에서 친구들과의 1:1 상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자원봉사 활동, 상담기관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학생들을 참여토록 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학교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솔리언 또래상담자는 해결하다(solve) + 사람을 뜻하는 접미어(ian)의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돕는 친구’를 말한다.
또래상담이란 도움이 필요한 또래친구에게 상담자 역할을 하여 문제해결을 돕는 것으로 또래상담자는 성격이 활발하고 리더십이 있으며, 평소 급우들로부터 신임을 얻고, 스스로 상담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 구성된다.
솔리언 또래상담자 훈련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친한 친구, 대화하는 친구, 도움 주는 친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자세와 역할을 배우게 되는데, 솔리언 또래상담자는 학교 내에서 친구들과의 1:1 상담,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자원봉사 활동, 상담기관 연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고흥군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다양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며 “많은 학생들을 참여토록 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과 건전한 학교문화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솔리언 또래상담자는 해결하다(solve) + 사람을 뜻하는 접미어(ian)의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돕는 친구’를 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