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순천 낙안 배꽃 피는 마을 ‘배꽃잔치’
14일 순천 낙안 배꽃 피는 마을 ‘배꽃잔치’
by 운영자 2012.04.12
배나무 분양 등 행사 … 농촌 관광 활성화 기대
순천시,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위해 소규모 축제 지원
순천시,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위해 소규모 축제 지원
순천 낙안 이곡 배꽃피는 마을에서 오는 14일 제8회 배꽃 잔치가 열린다. 이날 행사는 농촌교육농장 자체 추진 행사로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낙안배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하고자 마련한 행사이다.
행사는 한그루 배나무 분양, 배꽃나무 사이 보물찾기, 배 길게 깎기, 소 음악회, 떡메치기, 재롱잔치, 빛 사이로 배꽃 구경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배꽃 피는 마을은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교육장으로 배음식 가공, 나무 공작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농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농촌관광 활성화와 도농교류 촉진을 위해 소규모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과 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대비하여 농촌 체험을 명품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시는 농촌 체험마을의 농촌관광 상품화를 위해 체험마을의 농장 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농촌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농촌체험마을 홍보 등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 사무장 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농촌 체험객 활동의 안전을 위해 농산촌 관광체험 보험 가입과 농촌 문화 콘텐츠를 육성하여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외에도 농촌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축제를 지원하고 있다.
행사는 한그루 배나무 분양, 배꽃나무 사이 보물찾기, 배 길게 깎기, 소 음악회, 떡메치기, 재롱잔치, 빛 사이로 배꽃 구경 등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다.
배꽃 피는 마을은 2007년 농촌진흥청 지정 농촌교육장으로 배음식 가공, 나무 공작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순천시 관계자는 “농촌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유도하고 농촌관광 활성화와 도농교류 촉진을 위해 소규모 축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순천시는 체류형 관광 인프라 구축과 정원박람회 등 국제행사를 대비하여 농촌 체험을 명품 관광 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시는 농촌 체험마을의 농촌관광 상품화를 위해 체험마을의 농장 여건 개선사업을 실시하고, 농촌 체험 프로그램 개발 운영, 농촌체험마을 홍보 등 농촌 체험 관광 활성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마을 사무장 사업을 지원한다.
또한, 농촌 체험객 활동의 안전을 위해 농산촌 관광체험 보험 가입과 농촌 문화 콘텐츠를 육성하여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기 위한 문화콘텐츠 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이외에도 농촌체험마을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축제를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