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대원사길 벚꽃 주말 절정
보성 대원사길 벚꽃 주말 절정
by 운영자 2012.04.13
12일 광주·전남 상수원인 주암호와 천봉산 자락에 위치한 보성군 문덕면 천년고찰 대원사 가는 길에 왕벚나무 꽃봉오리들이 꽃망울을 터트려 사찰 가는 길 5km 온통 꽃향기로 흠뻑 젖어 있다.
왕벚나무가 즐비한 대원사 가는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오를 만큼 운치 있는 풍경을 자랑하며, 이번 주말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원사 가는 길에 위치한 군립백민미술관에서는 아시아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시아 현대미술 스마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주암호와 서재필 기념관, 티베트 박물관 등 볼거리도 풍부하여 봄나들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14일 토요일에는 인근 복내면 주암호 생태습지 일원에서 광주·전남 시·도민의 식수원인 주암호의 수질을 보전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주암호 사랑 걷기대회’도 열린다.
(사)주암호보전협의회(회장 현고)가 주관하며, 누구나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호수 주변을 걸으며 벚꽃 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걷기 대회는 오전 10시 30분, 복내면 주암호생태습지에서 기념식을 갖고, 복내면 주암호 주변 호소 일원 약 9km 걷는 것으로 진행된다.
왕벚나무가 즐비한 대원사 가는 길은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도 오를 만큼 운치 있는 풍경을 자랑하며, 이번 주말 벚꽃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대원사 가는 길에 위치한 군립백민미술관에서는 아시아 현대 미술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시아 현대미술 스마트 전시회가 열리고 있으며, 주암호와 서재필 기념관, 티베트 박물관 등 볼거리도 풍부하여 봄나들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14일 토요일에는 인근 복내면 주암호 생태습지 일원에서 광주·전남 시·도민의 식수원인 주암호의 수질을 보전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주암호 사랑 걷기대회’도 열린다.
(사)주암호보전협의회(회장 현고)가 주관하며, 누구나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호수 주변을 걸으며 벚꽃 길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
이날 걷기 대회는 오전 10시 30분, 복내면 주암호생태습지에서 기념식을 갖고, 복내면 주암호 주변 호소 일원 약 9km 걷는 것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