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녹차미인보성쌀 ‘전남 10대 쌀’ 5년 연속 선정

녹차미인보성쌀 ‘전남 10대 쌀’ 5년 연속 선정

by 운영자 2012.04.16

보성군(군수 정종해)에서 생산되고 있는 ‘녹차미인 보성쌀’이 5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로 선정됐다.

‘녹차미인 보성쌀’은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전국 쌀베스트 12 선발 결과 2008년부터 3년 연속 우수 브랜드 쌀로 선정되어 농림수산식품부의 ‘러브 미’라는 브랜드를 사용해 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에는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녹차미인 보성쌀은 일년 내내 한 사람이 생산한 쌀처럼 모양과 밥맛, 향 등의 품질이 균일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특히, 섬진강 최상류 지역으로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기름진 옥토에서 자라며, 맛좋기로 유명한 호평벼 품종과 탑라이스의 과학적 생산지침에 따라 농가와 100% 계약 재배로 생산되고 있다.

또한 평당 주수도 80~85주를 심는 일반 쌀농사와는 달리 60주를 기본으로 심어 쌀의 질을 높이고, 파종도 7~8㎏인 관행 재배의 절반 수준인 4㎏으로 제한하고 있으며, 병해충 종합관리로 방제횟수를 최소화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재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