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24일 지구의 날 기념 녹색생활 실천 행사
18~24일 지구의 날 기념 녹색생활 실천 행사
by 운영자 2012.04.18
“지구를 쉬게 하세요”
광양 차 없는 거리 행사, 순천 녹생생활실천 다짐대회 열려
광양 차 없는 거리 행사, 순천 녹생생활실천 다짐대회 열려
오는 22일 지구의 날을 전후해 전남도와 22개 시군은 저탄소 녹색사회 구현 및 온실가스 줄이기를 위해 18일 대중교통 이용의 날을 운영하는 등 녹색생활을 ‘내가 먼저(Me First)’ 실천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기후변화주간 행사는 ‘지구를 위한 실천, 녹색 생활을 내가 먼저(Me First)!’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 전후인 18일부터 24일까지 도와 시군 전역에서 실시된다.
첫날인 18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기’ 캠페인이 열린다. 19일에는 온실가스 감축 행동계획 수립 워크숍이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녹색생활실천 다짐대회가 순천시에서, 환경정화켐페인이 섬진강 잔디포에서 각각 개최된다.
20일에는 화순도곡온천 일원에서 꽃길 조성행사, 21일에는 광양시 중동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행사 등이 열린다. 또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10분간 지구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소등행사가 20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실시된다.
임영묵 전남도 녹색성장정책실장은 “녹색생활은 ‘내가 먼저(Me First)’ 실천한다는 정신이 필요하다”며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사진설명-광양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마련한 100미터 길이의 대형 김밥 말기를 하는 광양시민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기후변화주간 행사는 ‘지구를 위한 실천, 녹색 생활을 내가 먼저(Me First)!’라는 주제로 지구의 날 전후인 18일부터 24일까지 도와 시군 전역에서 실시된다.
첫날인 18일에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기’ 캠페인이 열린다. 19일에는 온실가스 감축 행동계획 수립 워크숍이 전남대 여수캠퍼스에서, 녹색생활실천 다짐대회가 순천시에서, 환경정화켐페인이 섬진강 잔디포에서 각각 개최된다.
20일에는 화순도곡온천 일원에서 꽃길 조성행사, 21일에는 광양시 중동 일원에서 차 없는 거리행사 등이 열린다. 또한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10분간 지구에게 휴식을 선물하는 소등행사가 20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실시된다.
임영묵 전남도 녹색성장정책실장은 “녹색생활은 ‘내가 먼저(Me First)’ 실천한다는 정신이 필요하다”며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사진설명-광양 ’차 없는 거리 문화행사’에서 마련한 100미터 길이의 대형 김밥 말기를 하는 광양시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