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공고, 전남기능경기대회서 11명 입상
순천공고, 전남기능경기대회서 11명 입상
by 운영자 2012.04.23
전남 22개 특성화고 가운데 2위
지난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순천공업고등학교 외 6개 경기장에서 자동차 정비 등 42개 직종 576명의 선수가 기량을 겨룬 ‘2012년도 전남 기능경기대회’ 입상자 163명이 발표됐다.
입상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여수공업고등학교 (금 6명, 은 6명, 동 2명, 총 14명)이며, 순천공업고등학교(금 4명, 은 3명, 동 4명, 총 11명)순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생, 개인 및 산업체 등 입상자 163명 중 도내 22개 특성화고에서 128명이 입상(79%)했다.
특히 여수공고의 옥내제어, 용접 직종과 나주공고의 배관, 기계설계/CAD 직종 및 순천공고의 냉동기술 직종은 국제기능올림픽 입상 수준의 기술력으로 평가됐다.
이번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격려금으로 금메달 60만원, 은메달 40만원, 동메달 25만원이 지급되며, 오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선수로 참가 하여 전국에서 모인 기능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기회를 갖게 된다.
입상선수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학교는 여수공업고등학교 (금 6명, 은 6명, 동 2명, 총 14명)이며, 순천공업고등학교(금 4명, 은 3명, 동 4명, 총 11명)순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학생, 개인 및 산업체 등 입상자 163명 중 도내 22개 특성화고에서 128명이 입상(79%)했다.
특히 여수공고의 옥내제어, 용접 직종과 나주공고의 배관, 기계설계/CAD 직종 및 순천공고의 냉동기술 직종은 국제기능올림픽 입상 수준의 기술력으로 평가됐다.
이번 전라남도 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한 선수에게는 국가기술자격법에서 정한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고, 격려금으로 금메달 60만원, 은메달 40만원, 동메달 25만원이 지급되며, 오는 9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대구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47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전라남도 대표선수로 참가 하여 전국에서 모인 기능인들과 다시 한번 기량을 겨룰 기회를 갖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