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료원, 관절염 이동검진 실시
순천의료원, 관절염 이동검진 실시
by 운영자 2012.04.23
낙안면 주민 190여명 참여
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과 연계하여 관절염 이동검진센터 설치·운영의 필요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관절염 이동검진 시범사업’을 펼쳤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9일 순천시 낙안면에서 순천의료원 이동진료팀(7명)과 이동검진차량(2대)을 현지로 이동하여 약 190여명 주민을 대상으로 관절염(골밀도)검사, 암검사, 기타 건강검진 등을 실시하였다.
관절염 이동검진 결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순천의료원에서 정밀진단을 실시한 후 관절염주사 및 약물치료, 한방치료(침, 뜸 등)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본인부담금을 순천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비로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 이해구 보건한방과장은 “이번에 실시한 관절염 이동검진 시범 사업에 주민들의 호응도가 예상보다 높았다”면서 “시범사업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후 추가 실시여부 등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순천의료원과 연계하여 관절염 이동검진센터 설치·운영의 필요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관절염 이동검진 시범사업’을 펼쳤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난 19일 순천시 낙안면에서 순천의료원 이동진료팀(7명)과 이동검진차량(2대)을 현지로 이동하여 약 190여명 주민을 대상으로 관절염(골밀도)검사, 암검사, 기타 건강검진 등을 실시하였다.
관절염 이동검진 결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환자에 대해서는 순천의료원에서 정밀진단을 실시한 후 관절염주사 및 약물치료, 한방치료(침, 뜸 등)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본인부담금을 순천의료원 공공보건의료사업비로 전액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도 이해구 보건한방과장은 “이번에 실시한 관절염 이동검진 시범 사업에 주민들의 호응도가 예상보다 높았다”면서 “시범사업 결과를 면밀히 분석한 후 추가 실시여부 등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