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시, 소외계층에게 컴퓨터 보급

광양시, 소외계층에게 컴퓨터 보급

by 운영자 2012.05.04

광양시(는 지난달 30일부터 PC 구매가 어려운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등 정보화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그린 PC’ 20대를 보급했다.

‘사랑의 그린 PC’는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중고 PC 자원을 재활용하여 정비한 후 정보화 소외계층에게 보급하는 사업으로 매년 하반기에 전라남도와 함께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 광양시에서는 긴급히 PC가 필요한 대상자를 읍·면·동사무소를 통해 신청 받아 우선 자체적으로 20대를 보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전라남도와 함께 50여대를 추가로 보급할 계획이다.

‘사랑의 그린 PC’ 보급 대상자는 국가정보화기본법에 따라 기초생활수급권자, 장애인, 보호대상 아동, 국가유공자(상이등급), 결혼이민자, 사회복지법인 등이며, 올해 하반기에 추가 보급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9월경 해당 읍·면·동사무소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