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년 맞은 순천시의회 발자취 책으로 펴내
20여년 맞은 순천시의회 발자취 책으로 펴내
by 운영자 2012.05.09
순천시의회가 20년 동안의 순천시의회의 발자취를 담은 <순천시의회사>를 출간했다. 순천시의회는 지난 4일 오전 10시30분 본회의장에서 전직 시의원들을 초청, <순천시의회사> 출간 기념회를 가졌다.
책에는 우리나라 지방의회사를 비롯 순천의 역사, 5.16혁명 이전 483명의 역대 의원들, 시군 통합 전 승주군과 순천시의회 의원 28명과 1995년 시?군 통합 후 124명의 의원들, 그리고 31명의 지역 국회의원과 38명의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등재됐다.
또한 1991년 지방의회 부활 이후 총 235회에 이르는 본회의 내용과 의회 활동사진 등도 수록됐다.
순천시의회는 “2011년은 지난 1991년 5월 15일 순천시와 승주군 초대의회가 개원된 지 20주년을 맞았다”며 “지방자치 발전에 매우 뜻 깊은 해를 맞아 이를 기념하고 6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면면히 이어져 온 의정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
책에는 우리나라 지방의회사를 비롯 순천의 역사, 5.16혁명 이전 483명의 역대 의원들, 시군 통합 전 승주군과 순천시의회 의원 28명과 1995년 시?군 통합 후 124명의 의원들, 그리고 31명의 지역 국회의원과 38명의 전라남도의회 의원이 등재됐다.
또한 1991년 지방의회 부활 이후 총 235회에 이르는 본회의 내용과 의회 활동사진 등도 수록됐다.
순천시의회는 “2011년은 지난 1991년 5월 15일 순천시와 승주군 초대의회가 개원된 지 20주년을 맞았다”며 “지방자치 발전에 매우 뜻 깊은 해를 맞아 이를 기념하고 60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면면히 이어져 온 의정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