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여수지역 봉사대, 순천 ‘사랑의 집수리’ 펼쳐
한화 여수지역 봉사대, 순천 ‘사랑의 집수리’ 펼쳐
by 운영자 2012.05.10
“안전한 집 만들어 드립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공장장 김연석)과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선규) 연합봉사대는 지난 8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주암면 한곡리에 거주하는 농아가정으로 천정 누수가 심하여 빗물을 그릇 으로 받쳐놓고 있는 등 생활능력이 안되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다.
집수리 봉사에는 한화 여수지역 봉사대와 함께 광주지검 순천지청, 법무부 범죄예방 전남 동부 지역협의회, 법무부 범죄예방 순천지구 협의회 30여명이 참여해 지붕 수리와 도배 장판, 도장, 전기 시설 보수 등을 실시했다.
한화 여수지역 봉사대는 지난 2004년부터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공동으로 불우 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범죄 없는 마을 등을 찾아 매년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화케미칼 여수공장(공장장 김연석)과 한화 여수사업장(사업장장 박선규) 연합봉사대는 지난 8일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함께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집수리 봉사는 주암면 한곡리에 거주하는 농아가정으로 천정 누수가 심하여 빗물을 그릇 으로 받쳐놓고 있는 등 생활능력이 안되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다.
집수리 봉사에는 한화 여수지역 봉사대와 함께 광주지검 순천지청, 법무부 범죄예방 전남 동부 지역협의회, 법무부 범죄예방 순천지구 협의회 30여명이 참여해 지붕 수리와 도배 장판, 도장, 전기 시설 보수 등을 실시했다.
한화 여수지역 봉사대는 지난 2004년부터 법무부 범죄예방위원 전남동부지역협의회와 공동으로 불우 청소년과 소년소녀가장 세대, 범죄 없는 마을 등을 찾아 매년 집수리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