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공사, 여수세박 해상교통 지원 ‘항만관리선’ 운항
항만공사, 여수세박 해상교통 지원 ‘항만관리선’ 운항
by 운영자 2012.05.10
방문객 항만 안내 및 홍보… 광양항 랜드마크 부상 기대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이상조)가 최근 도입한 항만관리안내선 ‘월드마린호’가 8일부터 본격적인 운항에 들어간다.
광양항과 여수항의 항만시설 유지 관리 및 2012여수세계박람회 주요 방문객의 항만 안내와 홍보를 위해 도입된 월드마린호는 향후 이순신대교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5톤 규모인 월드마린호는 길이 17.95m, 너비 5.65m로 최고속력 33노트를 자랑하며 최대 승선 인원은 30명이다.
월드마린호는 이달부터 8월까지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공사를 찾는 선화주 등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만 안내 및 홍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는 “월드마린호 취항은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육상 교통난 해소에 기여하는 등 지역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라며 “나아가 여수와 광양을 찾는 선화주 및 방문객에게 광양항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광양항과 여수항의 항만시설 유지 관리 및 2012여수세계박람회 주요 방문객의 항만 안내와 홍보를 위해 도입된 월드마린호는 향후 이순신대교와 함께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5톤 규모인 월드마린호는 길이 17.95m, 너비 5.65m로 최고속력 33노트를 자랑하며 최대 승선 인원은 30명이다.
월드마린호는 이달부터 8월까지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공사를 찾는 선화주 등 방문객을 대상으로 항만 안내 및 홍보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여수광양항만공사 관계자는 “월드마린호 취항은 여수세계박람회 기간 동안 육상 교통난 해소에 기여하는 등 지역의 랜드마크로 부상할 것”이라며 “나아가 여수와 광양을 찾는 선화주 및 방문객에게 광양항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