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고흥고ㆍ벌교제일고 등 거점고 선정
전남교육청, 고흥고ㆍ벌교제일고 등 거점고 선정
by 운영자 2012.05.11
학생 수 감소 인한 농어촌 고교 경쟁력 강화 기대
농어촌 고등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 지역 7개 학교가 거점고 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
전남도교육청은 10일 거점고 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나주(나주고), 해남(해남고), 고흥(고흥고), 보성(보성고, 벌교제일고), 무안(무안고), 완도(완도고) 등 6개 지역 7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개 지역에 있는 10개 학교는 2013년과 2014년에 걸쳐 거점고로 통합하고 폐교될 예정이다.
폐교될 학교는 나주(공산고, 봉황고), 고흥(금산종고, 나로고), 보성(조성고, 보성정보통신고), 해남(북평상고), 무안(현경고, 해제고), 완도(소안고) 등 10개 학교다.
거점고 육성 사업은 전남교육청이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농어촌 지역 고등학교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정규모(18학급이상) 학교를 만들어 거점고로 지정한다.
또 폐지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편의 지원과 급식비, 학교운영비, 수학여행비, 교과서대금, 체험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개별 학력관리 및 학습결손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주5일 수업제와 연계한 방과후학교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통합 예정학교의 경우 거점고 통합 위탁교육과 별도 교육과정을 신설할 수 있도록 해 원적교의 내신성적 유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폐지된 학교시설은 필요할 경우 인근 학교 실습장이나 교과연구회 장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 시설 등으로도 무상 대여할 방침이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거점고 육성은 농어촌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며 “거점고의 질적 내실화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농어촌 고등학교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남 지역 7개 학교가 거점고 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
전남도교육청은 10일 거점고 육성사업 대상 학교로 나주(나주고), 해남(해남고), 고흥(고흥고), 보성(보성고, 벌교제일고), 무안(무안고), 완도(완도고) 등 6개 지역 7개 학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6개 지역에 있는 10개 학교는 2013년과 2014년에 걸쳐 거점고로 통합하고 폐교될 예정이다.
폐교될 학교는 나주(공산고, 봉황고), 고흥(금산종고, 나로고), 보성(조성고, 보성정보통신고), 해남(북평상고), 무안(현경고, 해제고), 완도(소안고) 등 10개 학교다.
거점고 육성 사업은 전남교육청이 학생 수 감소에 따른 농어촌 지역 고등학교교육경쟁력 강화를 위해 적정규모(18학급이상) 학교를 만들어 거점고로 지정한다.
또 폐지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통학편의 지원과 급식비, 학교운영비, 수학여행비, 교과서대금, 체험학습비 등을 지원한다. 학생의 능력과 적성에 맞는 교육과정 운영과 기초학력 증진을 위한 개별 학력관리 및 학습결손 치유 프로그램도 운영하며 주5일 수업제와 연계한 방과후학교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도교육청은 통합 예정학교의 경우 거점고 통합 위탁교육과 별도 교육과정을 신설할 수 있도록 해 원적교의 내신성적 유지가 가능하도록 했다.
폐지된 학교시설은 필요할 경우 인근 학교 실습장이나 교과연구회 장소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며 지역 주민의 소득증대 시설 등으로도 무상 대여할 방침이다.
전남도교육청 관계자는 “거점고 육성은 농어촌 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사업이다”며 “거점고의 질적 내실화를 통해 공교육에 대한 만족도와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