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국 정상 순천ㆍ광양 관광지 둘러봐
각 국 정상 순천ㆍ광양 관광지 둘러봐
by 운영자 2012.05.11
순천과 광양의 관광지에 각 국 정상들이 다녀간다.
오는 12일 아프리카 세이셸 공화국 대통령 일행 9명이 순천을 방문한다. 이들은 정원박람회 조성 현장과 순천만을 둘러보게 된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바다와 접하고 있는 순천만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에 대한 네트워크 형성과 정원박람회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응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세이셸 공화국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자연환경 보호 프로그램과 생태보전, 지속가능한 발전모델, 관광자원 등에 대한 정보 교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에는 무라야마 전 일본 총리가 방문한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2012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과 여수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 오늘(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광양시에 머물면서 이순신대교를 비롯해 광양제철소, 광양항국제여객선터미널 등을 둘러보게 된다.
광양시 관계자에 따르면 “무라야마 총리 일행의 광양시 방문을 계기로 일본과의 관광 및 해상교류에 성과가 기대되며, 광양국제서커스, 이순신대교 등 관광거리 홍보를 통해 일본 쪽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오는 12일 아프리카 세이셸 공화국 대통령 일행 9명이 순천을 방문한다. 이들은 정원박람회 조성 현장과 순천만을 둘러보게 된다.
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바다와 접하고 있는 순천만의 효율적인 관리방안에 대한 네트워크 형성과 정원박람회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응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세이셸 공화국의 빼어난 자연환경과 세계적으로 가장 우수한 자연환경 보호 프로그램과 생태보전, 지속가능한 발전모델, 관광자원 등에 대한 정보 교환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양에는 무라야마 전 일본 총리가 방문한다. 무라야마 전 총리는 2012 광양월드아트서커스페스티벌과 여수엑스포 개막식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 오늘(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광양시에 머물면서 이순신대교를 비롯해 광양제철소, 광양항국제여객선터미널 등을 둘러보게 된다.
광양시 관계자에 따르면 “무라야마 총리 일행의 광양시 방문을 계기로 일본과의 관광 및 해상교류에 성과가 기대되며, 광양국제서커스, 이순신대교 등 관광거리 홍보를 통해 일본 쪽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