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점암초, 텃밭에서 피어나는 동심
고흥 점암초, 텃밭에서 피어나는 동심
by 운영자 2012.05.14
고흥 점암초등학교(교장 조현복)는 지난 3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학교 실습지에서 전교생이 텃밭을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농촌 소재의 소규모학교인 점암초등학교는 학교 주변에 많은 실습지를 가지고 있다. 점암초는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실습지 가꾸기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함은 물론 학생들의 감성지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 실습지에는 오이고추, 가지, 일반고추, 파프리카, 미니토마토, 상추, 치커리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함으로써 여러 가지 식물들이 서로 다르게 자라는 모습도 관찰하고 열매의 다른 모양도 관찰하여 탐구하고 관찰하는 생생한 과학교육도 겸해 실시할 예정이다.
농촌 소재의 소규모학교인 점암초등학교는 학교 주변에 많은 실습지를 가지고 있다. 점암초는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실습지 가꾸기에 참여하게 함으로써 생명의 소중함을 직접 체험함은 물론 학생들의 감성지수를 높이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
이 실습지에는 오이고추, 가지, 일반고추, 파프리카, 미니토마토, 상추, 치커리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함으로써 여러 가지 식물들이 서로 다르게 자라는 모습도 관찰하고 열매의 다른 모양도 관찰하여 탐구하고 관찰하는 생생한 과학교육도 겸해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