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국제서커스 초기 입장률 대체로 ‘양호’
광양국제서커스 초기 입장률 대체로 ‘양호’
by 운영자 2012.05.16
주말 64%, 평일 72% 좌석점유율 기록
지난 12일 개막식과 함께 93일간 공연 일정에 들어간 광양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이하 광양국제서커스) 초기 관람객 수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국제서커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있었던 8차례 공연의 좌석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총 좌석 1만1372석 중 7254석의 좌석이 발매되어 64%의 좌석 점유율을 보였으며 1회의 공연만 있었던 월요일에는 1615석 중 1164석이 발매되어 72%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5일 현재 광양국제서커스장에는 2개의 공연장에서 한국과 슬로바키아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공연에 대한 평은 엇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에 따르면 “젊은 층에서는 아트서커스를 처음 접하면서도 새로운 장르와 내용을 이해하고 즐기려는 반면 옛 서커스의 향수에 익숙해 있는 노년층에게는 다소 생소한 문화공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공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직위는 “서커스를 이해하고 재미있게 관람하기 위해서는 관람 전에 해당 공연 작품별로 소개 팸플릿 등을 활용해 공연 내용을 숙지하고 관람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지난 12일 개막식과 함께 93일간 공연 일정에 들어간 광양월드아트서커스 페스티벌(이하 광양국제서커스) 초기 관람객 수는 대체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광양국제서커스 조직위에 따르면 지난 주말동안 있었던 8차례 공연의 좌석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총 좌석 1만1372석 중 7254석의 좌석이 발매되어 64%의 좌석 점유율을 보였으며 1회의 공연만 있었던 월요일에는 1615석 중 1164석이 발매되어 72%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5일 현재 광양국제서커스장에는 2개의 공연장에서 한국과 슬로바키아의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공연에 대한 평은 엇갈리는 것으로 보인다.
조직위에 따르면 “젊은 층에서는 아트서커스를 처음 접하면서도 새로운 장르와 내용을 이해하고 즐기려는 반면 옛 서커스의 향수에 익숙해 있는 노년층에게는 다소 생소한 문화공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공존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직위는 “서커스를 이해하고 재미있게 관람하기 위해서는 관람 전에 해당 공연 작품별로 소개 팸플릿 등을 활용해 공연 내용을 숙지하고 관람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교차로신문사 / 최명희 기자 chokkk@par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