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상습차털이범, 경찰차 털려다 경찰에 덜미
순천, 상습차털이범, 경찰차 털려다 경찰에 덜미
by 운영자 2012.05.17
상습 차털이범이 잠복중이던 경찰관 차량을 털려다 현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지난 16일 순천경찰에 따르면 순천지역 도심을 배회하며 잠기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차를 털어온 송모 (24세)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송씨는 풍덕, 금당, 조례지역 일대를 배회하며 주차된 차량의 운전석을 잡아당겨 잠금을 확인한 후 범행을 하는 등 총 4회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는 잠복근무 중인 경찰관의 차량 문을 잡아당겨 범행을 하려는 등 대담함을 보이다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송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인근 경찰서와 공조를 통해 여죄수사에 주려가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경찰 조사 결과 송씨는 풍덕, 금당, 조례지역 일대를 배회하며 주차된 차량의 운전석을 잡아당겨 잠금을 확인한 후 범행을 하는 등 총 4회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송씨는 잠복근무 중인 경찰관의 차량 문을 잡아당겨 범행을 하려는 등 대담함을 보이다 덜미가 잡혔다. 경찰은 송씨의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인근 경찰서와 공조를 통해 여죄수사에 주려가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