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청, 4대강 후속 지류·지천정비사업 본격화
익산청, 4대강 후속 지류·지천정비사업 본격화
by 운영자 2012.05.17
보성강압록지구와 주암지구 등 9곳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4대강 후속사업으로 올해 2226억원을 투입해 지석천 도곡지구 등 전남·북지역 지류·지천 9건의 신규사업을 조기 발주해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석천 나주 1,2지구와 도곡지구, 보성강압록지구와 주암지구, 섬진강 내월지구 등 9건이다. 익산국토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4건이었던 신규사업에 올해 설계가 마무리되는 5건을 추가로 확보했다.
익산국토청 박명주 하천국장은 “또 하나의 4대강사업인 지류와 지천 정비사업을 통해 오염되고 방치됐던 지역 하천은 홍수와 가뭄에 더 안전하고, 지역주민들이 즐겨찾 는 문화와 생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4대강 후속사업으로 올해 2226억원을 투입해 지석천 도곡지구 등 전남·북지역 지류·지천 9건의 신규사업을 조기 발주해 6월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석천 나주 1,2지구와 도곡지구, 보성강압록지구와 주암지구, 섬진강 내월지구 등 9건이다. 익산국토청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당초 4건이었던 신규사업에 올해 설계가 마무리되는 5건을 추가로 확보했다.
익산국토청 박명주 하천국장은 “또 하나의 4대강사업인 지류와 지천 정비사업을 통해 오염되고 방치됐던 지역 하천은 홍수와 가뭄에 더 안전하고, 지역주민들이 즐겨찾 는 문화와 생태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