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매실ㆍ함초, 구례고로쇠 등 지리적표시 추진
순천매실ㆍ함초, 구례고로쇠 등 지리적표시 추진
by 운영자 2012.05.17
용역업체 선정 간담회 마쳐 … 지자체 5대5 매칭 방식
순천의 매실, 함초 곡성사과, 구례고로쇠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사업이 추진된다. 기간은 우선 심사청구를 통해 1년여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순천지식재산센터(센터장 조휴석)에 따르면 최근 순천의 매실과 함초, 곡성 사과, 구례고로쇠 및 용기디자인 용역업체 선정을 위해 간담회를 갖고 각 지자체가 사업비 5대5 매칭하는 방식으로 특산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사업을 위해 특허청 관계자와 지자체 담당공무원, 대학교수들과 특산물 법인대표들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용역업체의 전문성, 조직의 기술능력 및 계획 사후관리능력 등을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순천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7건(순천낙안배, 순천철쭉, 순천월등복숭아, 보성회천감자, 여수쥐포, 여수돌산갓김치, 거문도해풍쑥)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순천매실, 함초, 곡성사과, 구례고로쇠를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등록하기 위해 계획 중에 있다.
이러한 특산품 브랜드화는 우리지역의 경제력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 이미지제고와 직결되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는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사업과 각종 농수산물 브랜드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휴석 센터증은 “전국 지자체가 다채로운 행사와 박람회 등을 통해 지역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에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특산품들이 특허청으로부터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등록받게 되면 우리나라의 곡창으로 불리며 우리의 식탁을 지켰던 그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순천의 매실, 함초 곡성사과, 구례고로쇠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사업이 추진된다. 기간은 우선 심사청구를 통해 1년여 정도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순천지식재산센터(센터장 조휴석)에 따르면 최근 순천의 매실과 함초, 곡성 사과, 구례고로쇠 및 용기디자인 용역업체 선정을 위해 간담회를 갖고 각 지자체가 사업비 5대5 매칭하는 방식으로 특산물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또 지리적표시단체표장 사업을 위해 특허청 관계자와 지자체 담당공무원, 대학교수들과 특산물 법인대표들이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용역업체의 전문성, 조직의 기술능력 및 계획 사후관리능력 등을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순천지식재산센터는 지난해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7건(순천낙안배, 순천철쭉, 순천월등복숭아, 보성회천감자, 여수쥐포, 여수돌산갓김치, 거문도해풍쑥)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순천매실, 함초, 곡성사과, 구례고로쇠를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등록하기 위해 계획 중에 있다.
이러한 특산품 브랜드화는 우리지역의 경제력 강화뿐만 아니라 지역 이미지제고와 직결되기 때문에 각 지자체에서는 지리적표시단체표장 등록사업과 각종 농수산물 브랜드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휴석 센터증은 “전국 지자체가 다채로운 행사와 박람회 등을 통해 지역 이미지와 브랜드 강화에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며 “우리 지역의 특산품들이 특허청으로부터 지리적표시단체표장을 등록받게 되면 우리나라의 곡창으로 불리며 우리의 식탁을 지켰던 그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교차로신문사 / 김회진 기자 kimhj0031@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