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서 열린 대한볼링협회장배 선수권대회 성료

광양서 열린 대한볼링협회장배 선수권대회 성료

by 운영자 2012.05.21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8일까지 19일 동안 광양시 월드볼링장 등 3개 볼링장에서 열렸던 ‘제3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 남녀 종별 볼링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광양시청 볼링팀을 비롯해 초ㆍ중ㆍ고교 및 대학교와 남?녀 일반부 등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13년 국가대표 및 청소년대표 선발전의 진출 자격 특전이 주어져 시종일관 박진감 넘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경기 결과 남·녀 중등부에서 곡성중, 남자고등부 광주 첨단고, 여자고등부 전남조리과학교, 남자대학부 한국체대, 여자대학부 단국대, 남자일반부 광양시청, 여자일반부 서울시설관리공단 소속 선수들이 각각 우승 트로피를 획득했다.

한편, 이번 대회로 인해 지역 실물 경제 파급 효과도 약 12억에 달한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