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보성 대한다업, 올해 ‘한국 명차’ 선정

보성 대한다업, 올해 ‘한국 명차’ 선정

by 운영자 2012.05.22

보성 대한다업 장기선 대표가 한국 명차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17일 보성다향제 녹차대축제에서 한국명차 선정대회를 개최한 결과 대상에 보성 대한다업 장기선 대표가 최고상인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이번 명차 선정대회는 해남, 구례, 경남 하동 등 전국에서 3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한국 명차의 투명한 선정을 위해 한국차학회, 녹차연구소등 외부 심사위원 5명을 위촉해 공개 심사를 했다.

명차 선정 심사 기준은 외형 15점, 찻물색 20점, 향기 25점, 맛 30점, 우린 잎 10점으로, 대상을 수상한 보성 대한다업 장기선 대표의 명차는 차맛과 향기 등에서 고른 점수를 얻었으며, 92.4점의 최고점을 얻어 대상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