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이순신대교에 먹거리 타운 조성
광양 이순신대교에 먹거리 타운 조성
by 운영자 2012.05.24
관광객 유치로 실물 경제 활성화 ‘기대’ 지난 10일 광양과 여수를 잇는 이순신대교가 임시 개통함으로써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광양시가 이를 활용해 이순신대교 먹거리 타운을 조성하고 나섰다.
광양시는 그동안 광양숯불구이, 전어, 섬진강 재첩국 등이 광양의 대표 음식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나 전국의 미식가들로부터 사랑을 받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광양의 손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순신대교 아래에 먹거리 타운 조성에 들어간 것.
이에 광양시는 상가가 밀집돼 있는 시외버스 터미널 하단부 70여개 식당을 대상으로 외식 전문업체 컨설팅 전문가와의 1:1 컨설팅을 통해 신메뉴 개발 등 개별 식당별로 맞춤형 진단에 착수, 오는 9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참여를 결정한 54개 업소는 기존 메뉴의 약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업소 경쟁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고 참여 업소에서는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한 웰빙 음식을 조리할 계획이다.
또한 업소 내부 환경 개선 및 간판 규격화 등에 대한 대비책도 강구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사진설명-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조성을 앞두고, 업체별 컨설팅을 하고 있다.
광양시는 그동안 광양숯불구이, 전어, 섬진강 재첩국 등이 광양의 대표 음식으로 명성을 이어오고 있으나 전국의 미식가들로부터 사랑을 받기에는 부족하다는 의견에 따라 광양의 손맛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순신대교 아래에 먹거리 타운 조성에 들어간 것.
이에 광양시는 상가가 밀집돼 있는 시외버스 터미널 하단부 70여개 식당을 대상으로 외식 전문업체 컨설팅 전문가와의 1:1 컨설팅을 통해 신메뉴 개발 등 개별 식당별로 맞춤형 진단에 착수, 오는 9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하게 된다.
참여를 결정한 54개 업소는 기존 메뉴의 약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메뉴를 개발함으로써 업소 경쟁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고 참여 업소에서는 천연조미료만을 사용한 웰빙 음식을 조리할 계획이다.
또한 업소 내부 환경 개선 및 간판 규격화 등에 대한 대비책도 강구하고 있다.
[교차로신문사 최명희 기자 / cmh@sgsee.com]
사진설명-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 조성을 앞두고, 업체별 컨설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