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만에서 ‘1박 2일’

순천만에서 ‘1박 2일’

by 운영자 2012.05.24


순천만주말프로그램 운영
… 문화ㆍ생태 체험 등 ‘다양’


순천시는 생태, 문학, 천체가 어우러지는 순천만에서만 특별히 체험할 수 있는 “1박2일 순천만 스페셜 체험 프로그램”을 5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순천만 스페셜 체험 프로그램은 주말 프로그램으로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 1회 운영되며 6가족 30명 이내로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아 운영한다.

코스는 갈대열차를 타고 문학관에서 김승옥, 정채봉 작가를 만나는 문학체험과 전통놀이 체험, 갈대숲 탐방로에서 갈대밭 사이로 난 S자 물길과 철새 등 순천만의 모든 것을 조망할 수 있는 용산전망대까지 생태체험을 하고 야간 별자리를 관측하게 된다. 둘째 날은 순천만 새벽트레킹과 생태체험선을 타고 순천만 갯벌과 갈대 선상투어 후 전시관을 관람하는 코스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