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양서 ‘특별관리해역 국제심포지엄’ 열려

광양서 ‘특별관리해역 국제심포지엄’ 열려

by 운영자 2012.05.24

“효율적 광양만 해양 환경 관리 위해 역량 강화 필요”

광양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위원장 이규형 교수)는 25일 오후 2시 여수광양항만공사 국제회의실에서 ‘특별관리해역 해양환경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광양만특별관리해역 민관산학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권도엽 국토해양부장관의 환영사와 광양만지역 국회의원 및 이성웅 광양시장의 축사 등 1부 개회행사에 이어 2부 주제발표 및 토론이 진행된다.

주제발표는 남정호(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박사를 비롯해 이용화(남서해수산연구소) 박사, 이원찬(국립수산과학원) 박사, 이찬원(경남대학교) 교수, 이용우(한국해양환경관리공단) 박사, 일본국립환경연구원이 나선다.

이어 남해환경센터 조세윤 의장, GS칼텍스 남광희 부장, 전남발전연구원 김동주 박사, 전남대학교 이문옥 교수, 목포해양대학교 김도희 교수가 종합토론을 벌인다.

민관산학협의회 관계자는 “광양만특별관리해역을 올바르게 관리하기 위한 지역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국제심포지엄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