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순천영재교육원, 과학자 만나 과학 꿈꾸다

순천영재교육원, 과학자 만나 과학 꿈꾸다

by 운영자 2012.05.24


지난 10일과 18일 순천영재교육원에서 초ㆍ중학생 영재교육원생을 대상으로 2012 과학기술앰배서더 초청 강연이 있었다.

10일에는 자연영역 초등부 학생을 대상(5~6학년 총 120명)으로 ‘신기한 식물의 세계’라는 주제로 광주교육대학교 부설초등학교 교사인 손병완 앰배서더 강연이, 18일에는 중등부학생을 대상(중1~2학년 총 55명)으로 전남대학교 지구교육학과 교수인 윤석태 앰배서더의 ‘한반도는 지진의 안전지대인가?’ 라는 주제로 강연이 진행됐다. 한편 과학기술앰배서더는 과학기술계에서 활동 중인 저명한 과학교사, 과학자를 초빙해 진행하는 특별강연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