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서 2톤 무게 철판 추락, 30대 숨져
광양서 2톤 무게 철판 추락, 30대 숨져
by 운영자 2012.05.31
30일 오전 4시께 광양시 태인동 한 철판 검수업체에서 문모(30)씨가 작업 중 떨어진 철판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문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문씨가 마그네틱크레인을 이용해 세로 1.6미터 가로 2.5미터 2톤 무게의 철판을 들어 올린 뒤 철판 하부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찰은 “문씨가 마그네틱크레인을 이용해 세로 1.6미터 가로 2.5미터 2톤 무게의 철판을 들어 올린 뒤 철판 하부 이물질 제거 작업을 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