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 광양서 ‘MTB 300 울트라 랠리’
오는 2∼3일 광양서 ‘MTB 300 울트라 랠리’
by 운영자 2012.06.01
오는 2일부터 3일까지 광양 백운산 일대에서 자전거로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는 ‘제4회 MTB 300 울트라 랠리’가 열린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광양 백운산과 지리산, 조계산, 고동산 일원 300㎞ 구간에서 열린다. 참가자가 지도 한 장을 들고 자전거로 험한 산악로를 달려 주어진 시간 내에 정해진 목적지에 도착하는 국내 최장거리 산악자전거 랠리다.
전국 산악자전거 마니아 660여명이 참가, 300㎞ 풀코스와 150㎞ 하프코스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진다. 2일 오전 6시 광양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하프코스는 이날 저녁 11시까지, 풀코스는 3일 오후 6시까지 공설운동장에 도착해야 한다. 경기 중 14개 소의 체크포인트(점검대)에서 확인증을 모두 받아야만 완주를 인정받는다.
방옥길 도 스포츠산업과장은 31일 "사전답사를 위해 동호인들이 수차례 대회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도 큰 만큼 앞으로 섬 랠리 등 다양한 산악자전거 코스를 개발, 대회 개최를 통해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을 레저동호인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열리는 이번 대회는 광양 백운산과 지리산, 조계산, 고동산 일원 300㎞ 구간에서 열린다. 참가자가 지도 한 장을 들고 자전거로 험한 산악로를 달려 주어진 시간 내에 정해진 목적지에 도착하는 국내 최장거리 산악자전거 랠리다.
전국 산악자전거 마니아 660여명이 참가, 300㎞ 풀코스와 150㎞ 하프코스로 나뉘어 경기가 치러진다. 2일 오전 6시 광양 공설운동장을 출발해 하프코스는 이날 저녁 11시까지, 풀코스는 3일 오후 6시까지 공설운동장에 도착해야 한다. 경기 중 14개 소의 체크포인트(점검대)에서 확인증을 모두 받아야만 완주를 인정받는다.
방옥길 도 스포츠산업과장은 31일 "사전답사를 위해 동호인들이 수차례 대회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바도 큰 만큼 앞으로 섬 랠리 등 다양한 산악자전거 코스를 개발, 대회 개최를 통해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을 레저동호인들에게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