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바다의 날 어린고기 방류
광양제철소, 바다의 날 어린고기 방류
by 운영자 2012.06.01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는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어민들과 함께 치어 방류행사를 열었다.
광양제철소는 이날 중마동 일반 부두에서 고석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과 박노신 시의회 의장, 왕영의 어민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17회 바다의 날’ 행사를 열고 깨끗한 광양만 환경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기념식 후에는 수산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일반부두 앞 해상에서 감성돔 치어 7만미를 방류했다.
고석범 행정부소장은 “우리 삶의 근간이 되는 광양만을 지키고 바다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지역의 여러 단체와 함께 바다환경 보호활동 및 풍부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5만~10만미의 치어를 방류해오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이날 중마동 일반 부두에서 고석범 광양제철소 행정부소장과 박노신 시의회 의장, 왕영의 어민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 17회 바다의 날’ 행사를 열고 깨끗한 광양만 환경조성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기념식 후에는 수산자원에 대한 소중함을 되새기고 어민 소득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일반부두 앞 해상에서 감성돔 치어 7만미를 방류했다.
고석범 행정부소장은 “우리 삶의 근간이 되는 광양만을 지키고 바다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기 위해 지역의 여러 단체와 함께 바다환경 보호활동 및 풍부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광양제철소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5만~10만미의 치어를 방류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