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팀 단위 독서 골든북 행사 열려
광양시, 팀 단위 독서 골든북 행사 열려
by 운영자 2012.06.13
“우리가 독서왕!”
광양시는 지난 9일 광양실업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12 독서 골든북을 울려라!’(이하 독서골든북) 행사를 열었다.
45개팀, 160여명의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는 ‘시민 한 책 읽기’의 성공적 추진과 책 읽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개최됐다.
친구, 이웃, 직장 동료 등 다양한 사연과 개성으로 뭉친 각 팀들은 저마다 결속력을 뽐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신청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문제는 2012 광양의 책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포함한 총 4권의 선정도서에서 출제됐다. 이날 장원의 영예는 광양읍에 거주하는 ‘독서짱’팀에게 돌아갔다.
‘독서짱’팀의 김정수씨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웃으며 가진 행복한 시간이 1등보다 값진 추억이었던 같다. 함께 한 팀들이 축하해줘서 더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골든북 행사는 퀴즈를 통한 경쟁이 주목적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개인적 활동으로 제한적으로 펼쳐지던 독서활동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활동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45개팀, 160여명의 참여 속에 치러진 이번 행사는 ‘시민 한 책 읽기’의 성공적 추진과 책 읽는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립중앙도서관 주관으로 개최됐다.
친구, 이웃, 직장 동료 등 다양한 사연과 개성으로 뭉친 각 팀들은 저마다 결속력을 뽐냈으며, 특히 가족 단위 신청자들의 참여가 두드러졌다.
문제는 2012 광양의 책 <서찰을 전하는 아이>를 포함한 총 4권의 선정도서에서 출제됐다. 이날 장원의 영예는 광양읍에 거주하는 ‘독서짱’팀에게 돌아갔다.
‘독서짱’팀의 김정수씨는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웃으며 가진 행복한 시간이 1등보다 값진 추억이었던 같다. 함께 한 팀들이 축하해줘서 더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양시립중앙도서관 관계자는 “독서 골든북 행사는 퀴즈를 통한 경쟁이 주목적이 아니라, 시민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 개인적 활동으로 제한적으로 펼쳐지던 독서활동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사회적 활동으로 확장시켜 나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