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각장애인, 주암댐효나눔복지센터서 안마 봉사
순천시각장애인, 주암댐효나눔복지센터서 안마 봉사
by 운영자 2012.06.15
“어르신들, 시원하시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전남지부 순천지회와 주암댐효나눔복지센터(관장 조병철)가 지난 14일 주암댐효나눔복지센터 주간보호실에서 안마 봉사를 벌였다.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이웃 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안마봉사는 총 15명의 시각장애인 안마봉사자가 40여명의 어르신들의 아픈 곳을 안마했다.
안마사자격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피로회복, 질병예방 등을 위해 안마봉사를 시연했으며, 어르신들의 긴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이미용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주암댐효나눔복지센터 조병철 관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다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먼길을 달려와 열심히 안마를 해주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전남지부 순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시원하다’ 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운 이웃 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안마봉사는 총 15명의 시각장애인 안마봉사자가 40여명의 어르신들의 아픈 곳을 안마했다.
안마사자격면허를 보유하고 있는 시각장애인 안마사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피로회복, 질병예방 등을 위해 안마봉사를 시연했으며, 어르신들의 긴 머리카락을 잘라내는 이미용봉사도 함께 진행됐다.
주암댐효나눔복지센터 조병철 관장은 “더운 날씨에도 마다않고 어르신들을 위해 먼길을 달려와 열심히 안마를 해주신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전남지부 순천지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시원하다’ 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욱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