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제철소, 주말 휴식 접고 주변에 ‘온정’ 전해
광양제철소, 주말 휴식 접고 주변에 ‘온정’ 전해
by 운영자 2012.06.19
포스코패밀리봉사단, 복지시설 일손 돕기 및 환경 정화 활동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 패밀리들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변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나눔의 토요일인 지난 16일 제철소를 비롯한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포스코 인증 우수공급사 임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이 자매마을, 복지시설 등을 찾아 일손돕기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제선부는 직원과 패밀리사 및 직원가족 150여명이 세 시간 동안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해수욕장과 해변 공원 주변 환경정화에 나서 밀물시 밀려오는 부유물과 주변에 널린 생활쓰레기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선강설비그룹 25명은 자매마을인 진상면 황죽이 웅동마을에서 매실 따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농가일손을 도왔으며, 남해군에 있는 노인요양시설 화방동산에서 어르신 목욕봉사를 비롯 시설 내외 청소에도 참여했다.
EIC기술부패밀리 25명은 포스코ict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자매마을인 추산리 외산 마을을 찾아 고장나거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위치한 전기 스위치등을 고쳐주는 재능봉사 활동을 펼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도금부 직원과 직원 가족 40여명은 200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옥곡노인요양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목욕봉사와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냉연부 패밀리 80여명과 자동차강판부 20여명은 가야산 등산로 및 현충탑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서 주변에 있는 생활 쓰레기를 제거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포스코 패밀리들이 바쁜 시간중에도 사랑의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볼런티어 주간이 지나더라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포스코 광양제철소(소장 백승관) 패밀리들이 ‘글로벌 볼런티어 위크’ 기간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주변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광양제철소는 나눔의 토요일인 지난 16일 제철소를 비롯한 계열사, 외주파트너사, 포스코 인증 우수공급사 임직원 및 가족들로 구성된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이 자매마을, 복지시설 등을 찾아 일손돕기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제선부는 직원과 패밀리사 및 직원가족 150여명이 세 시간 동안 광양시 태인동 배알도 해수욕장과 해변 공원 주변 환경정화에 나서 밀물시 밀려오는 부유물과 주변에 널린 생활쓰레기를 깔끔하게 정리했다.
선강설비그룹 25명은 자매마을인 진상면 황죽이 웅동마을에서 매실 따기 봉사활동에 참여하여 농가일손을 도왔으며, 남해군에 있는 노인요양시설 화방동산에서 어르신 목욕봉사를 비롯 시설 내외 청소에도 참여했다.
EIC기술부패밀리 25명은 포스코ict 임직원 50여명과 함께 자매마을인 추산리 외산 마을을 찾아 고장나거나 손이 닿을 수 없는 곳에 위치한 전기 스위치등을 고쳐주는 재능봉사 활동을 펼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작업을 실시했다.
도금부 직원과 직원 가족 40여명은 2006년부터 자매결연을 맺은 옥곡노인요양원을 찾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목욕봉사와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냉연부 패밀리 80여명과 자동차강판부 20여명은 가야산 등산로 및 현충탑 주변 환경정화활동에 나서 주변에 있는 생활 쓰레기를 제거했다.
백승관 광양제철소장은 “포스코 패밀리들이 바쁜 시간중에도 사랑의 마음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볼런티어 주간이 지나더라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